반응형

 

 

MVP 핵심 기능 선정 & 기능별 우선순위 설정 흐름

서비스 만들기 전, ‘뭘 만들지’보다 ‘무엇을 먼저 만들지가 더 중요
핵심 기능 선별 + 우선순위 설정 = 리소스 낭비 없이 빠른 실행

1️⃣ 문제 인식 + 목표 정리

  • 고객 인터뷰, 사용자 행동 분석 → 해결해야 할 ‘진짜 문제’ 파악
  • 해결 안 됐을 때 사용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
  • 목표는 단기/중기/장기로 나눠 설정
  • 각 목표에 KPI 설정 → 실현 가능한 단계로 구체화

 

2️⃣ 사용자 요구 분석

  • 연령, 성별, 지역, 직업 등 다양한 사용자 그룹 조사
  • 통계적 변수 반영 → 타겟 명확화
  • 사용자 여정(Customer Journey) 맵으로 페인포인트/기대 포인트 시각화
  • 사용자 감정 흐름 기반으로 개선 포인트 도출

 

3️⃣ 기능 목록 만들기

  • 기능별 ‘가치 vs 중요도’ 매트릭스 작성 → 상대적 중요도 시각화
  • 각 기능이 사용자의 일상에서 어떻게 쓰일지 스토리/시나리오로 구체화
  • 실제 사용 맥락에서 기능 타당성 검토

 

4️⃣ 기능 대비 가치 분석

  • 개발 비용, 시간, 리소스 분석 → 저비용-고효익 기능 중심으로 선정
  • 고비용-저가치 기능 제외
  • 예상 리스크(시간 지연, 리소스 낭비, 사용자 반응 저조 등) 미리 식별
  • 리스크 완화 전략 세워 리스크 최소화

 

5️⃣ 우선순위 결정

모스코우 기법 (MoSCoW)

  • Must Have: 반드시 필요한 기능
  • Should Have: 있으면 더 나은 기능
  • Could Have: 여유 있으면 개발
  • Won’t Have: 지금은 제외

 

아이젠하워 매트릭스

  • 중요도 + 긴급도 기준
  • 제한된 리소스 내에서 집중할 기능 명확히 구분

 

🎯 실전 예시: 익명 심리상담 앱 MVP 구성

  • Must Have: 감정 상태 체크 기능
  • Should Have: AI 기반 자가 진단
  • Could Have: 기분 맞춤형 음악 추천
  • Won’t Have: 오프라인 상담 예약 (초기 제외)

 

🔹 MoSCoW 기법 예시

서비스: 감정 기록 기반 셀프케어 앱

 

Must Have (반드시 있어야 함)

  • 감정 기록 기능 (텍스트 + 이모지 선택)
  • 오늘의 기분 통계 시각화
  • 사용자 계정 및 기본 로그인

 

Should Have (되도록 있으면 좋음)

  • AI가 감정 키워드 요약
  • 사용자 피드백 기반 맞춤 팁 제공

 

Could Have (있으면 좋은 부가 기능)

  • 명상 콘텐츠 추천
  • 하루 기분에 맞는 음악 플레이리스트

 

Won’t Have (지금은 제외)

  • 오프라인 심리상담 연계
  • 친구와 감정 공유 기능

 

'Should Have' → 'Must Have' 격상 조건

예시: 감정 기록은 있지만 이를 통계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면 → 분석 기능은 Must Have로 격상

예시: “AI 요약이 없으면 정리하기 너무 힘들어요” → 사용자 니즈 명확 → 격상 고려
예시: 경쟁 앱은 다 되는 감정 트렌드 분석 기능이 우리만 없다? → Must Have로 격상
예시: ‘하루 감정 요약 알림’ 기능이 재방문율을 30% 이상 높인다 → 필수 기능
AI 요약 기능은 1년 전만 해도 부가 기능이었지만, 지금은 기본 기대치

 

실전 꿀팁

  • 회의에서 “이 기능 없으면 MVP 못 출시해?”라고 질문
    이 질문에 “예”가 나오면 → Must Have 확정
  • 기능을 가치 vs 리스크로 재정렬한 후 우선순위 재평가

 

🔹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예시

기준: 중요도 vs 긴급도로 기능 나누기

 

  긴급함 긴급하지 않음
중요함    
→ 감정 기록 기능 (Do)    
→ 오늘 감정 분석 리포트 (Do)    
→ AI 감정 분석 (Decide)    
→ 사용자 맞춤 콘텐츠 추천 (Decide)    
중요하지 않음    
→ 버그 리포트 기능 (Delegate)    
→ 고객센터 연결 (Delegate)    
→ 배경 테마 변경 (Delete)    
→ 친구 초대 기능 (Delete)    

 

실제 적용 포인트

  • Must Have + Do 영역 = MVP 필수 기능
  • Should Have + Decide 영역 = 후속 기능 개발 후보
  • Won’t Have + Delete 영역 = 일단 제외 → 리소스 절약
  • 빠르게 테스트하고 싶은 기능은 Do로 분류해서 즉시 개발

 

유저 페르소나란?

기능이 중요한 게 아냐.
누구를 위해 만들고 있는지를 명확히 해야 진짜 MVP가 완성된다.
유저 페르소나는 그 출발점.

 

유저 페르소나 = 우리 제품을 쓸 '대표 사용자'의 얼굴

  • 실제 사용자를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 모델
  • 사용자 행동, 선호, 목표, 고민을 반영
  • 제품/서비스의 핵심 타겟 유저를 시각화하는 도구

 

목적은 하나

유저 관점에서 모든 걸 설계하기 위해

  • 제품 기획, UI/UX, 마케팅까지
  • 페르소나가 있으면 팀 전체의 방향성 통일
  • 사용자 입장에서 진짜 필요한 기능/메시지를 정의할 수 있음

 

유저 페르소나 개발 과정

 

1️⃣ 데이터 수집

  • 실제 사용자 조사 기반 (인터뷰, 행동 데이터, 리서치, 시장조사 등)

 

2️⃣ 주요 특성 식별

  • 연령, 성별, 직업, 관심사, 기술 수준, 라이프스타일 등
  • 사용자의 패턴/맥락을 구체적으로 정리

 

3️⃣ 목표와 도전 과제 파악

  • 사용자가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은지
  • 서비스로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무엇인지

 

✏️ 페르소나 프로필 만들기

 

스케치

  • 예: "에밀리, 30세, 마케팅 매니저, 기술에 능숙하고 새로운 도구에 관심 많음"

 

스토리텔링

  • 일상 속 행동/선호/감정 흐름 서사로 구성
  • 예: "에밀리는 매일 아침 성과 리포트 작성에 스트레스를 느낌 → 도구 탐색"

 

시나리오 개발

  • 제품을 어떤 상황에서, 왜, 어떻게 사용하는지
  • 가치 전달 구조와 충족되는 니즈까지 구체화

 

⚙️ 어디에 쓰이나?

1️⃣ 제품 개발 기준 제시

  • 기능/디자인/UX 결정에 기준 제공
  • 예: 에밀리를 기준으로 로그인 절차 간소화

 

2️⃣ 마케팅 전략 수립

  • 타겟 유저에게 맞는 메시지/캠페인 제작
  • 예: “성과 향상” 키워드로 에밀리에게 어필

 

3️⃣ 사용자 경험 개선

  • 서비스 사용성 테스트에 활용
  • UX 리디자인 방향 잡을 때 참고

 

⚠️ 유저 페르소나 만들 때 주의할 점

  • 데이터 기반 접근: 인터뷰 + 실제 행동 데이터 믹스
  • 사용자 목소리 반영: 직접 피드백 중심
  • 실제성: 과장된 가정 피하기
  • 명확성/일관성: 특징 정의 명확히, 시나리오 정합성 유지

 

[Case] 유저 페르소나 기반 MVP 개선 흐름

1️⃣ 프로젝트 개요 명확화

  •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 정리

 

2️⃣ 유저 페르소나 개발

  • 핵심 타겟 정의 + 상황/목표/고민 맥락화

 

3️⃣ MVP 결정에 적용

  • 페르소나 기준으로 ‘진짜 필요한 기능’ 선별

 

4️⃣ 사용자 테스트 및 피드백 반복

  • MVP → 사용자 테스트 → 개선 → 반복 사이클 구축

 

🎯 실제 적용 예시

서비스: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 앱

 

페르소나:
"정우, 35세, IT 회사 팀장, 만성 피로 + 팀원 관리 스트레스 → 짧고 빠르게 감정 정리할 수 있는 도구 필요"

→ 이 페르소나 기반 MVP

 

  • Must Have: 하루 감정 한 줄 기록
  • Should Have: 감정 키워드 분석
  • Could Have: 짧은 힐링 영상 추천

 

유저 페르소나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최소 데이터셋은?

 

🎯 꼭 필요한 5가지 핵심 항목

 

1️⃣ 기본 정보

  • 연령대, 성별, 직업, 지역, 소득 수준 등
    → 사용자의 맥락과 생활환경 이해에 필수

 

2️⃣ 라이프스타일 & 루틴

  • 하루 일과, 디지털 습관, 여가 활동
    → 언제/어떻게 제품과 접점이 생기는지 파악 가능

 

3️⃣ 목표와 동기

  • 사용자가 이루고 싶은 것, 바라는 변화
    → 제품이 제공할 수 있는 ‘가치’ 정의에 결정적

 

4️⃣ 문제와 불편

  • 현재 겪고 있는 주요 Pain Point
    → 기능/서비스 설계의 기준점

 

5️⃣ 기술 친숙도 / 디지털 리터러시

  • 앱 사용 경험, 기술 도구 사용 수준
    → UX 설계 난이도 결정에 영향

 

🎯 핵심 포인트
“누구인가”보다 무엇을 원하고, 무엇에 불편함을 느끼는가”가 더 중요
페르소나는 ‘사용자 욕구 맥락’ 중심으로 설계해야 실전에서 통함

 

 

정량 데이터 없이 정성 인터뷰만으로도 유의미한 페르소나를 만들 수 있을까?

 

가능함. 단, 조건이 있음

  • 정성 인터뷰는 사용자의 깊은 맥락, 감정, 사고 패턴을 드러냄
  • 5~10명 인터뷰만으로도 핵심 유형(패턴)은 충분히 포착 가능
  • 공통 키워드반복되는 경험 중심으로 그룹핑하면 OK

 

실전 팁

  • “인터뷰 수보다 이 더 중요
  • 동일 질문, 동일 흐름으로 인터뷰해야 비교 가능
  • 인터뷰 끝나면 인사이트 클러스터링으로 패턴화 → 페르소나 도출

 

예시:
5명 중 4명이 “앱을 쓰기 전에는 감정을 잘 몰랐다”고 말하면

→ “무의식적인 감정 인식 결핍”이라는 공통 Pain Point 도출 가능

 

 

유저 페르소나 업데이트 기준

  • 사용자 행동 변화: 기존 시나리오와 실제 사용 흐름이 다를 때
  • 고객 피드백 반복: 특정 불만 or 기능 요청이 반복될 경우
  • 신규 타겟 유입: 초기와 전혀 다른 사용자층이 유입되기 시작할 때
  • 핵심 KPI 하락: 전환율, 리텐션 등 핵심 지표에 이상 발생 시

 

페르소나는 '정답'이 아니라 ‘살아있는 가설’

 

 

MVP의 비용 계획과 런칭 전략

MVP는 만들었는데…
“이제 뭘 해야 하지?” 막막한 사람 많다.
출시 전 계획부터 성장 전략까지 한 번에 이해하고, 실행력 있게 움직이자.

 

 

왜 비용 계획이 중요한가?

  • 최소한의 자원으로 고객 피드백을 최대한 받기 위한 제품이 바로 MVP
  • 비용 계획 = 자원 효율성 + 리스크 관리의 시작
  • 시장 반응을 빠르게 캐치하고, 다음 단계로 이어갈 수 있는 핵심 기반

 

🔹 MVP 비용 산정 핵심 항목

1️⃣ 시장 조사 / 사용자 조사 비용
→ 타겟 설정, 니즈 파악, 경쟁 분석을 위한 리서치 비용

 

2️⃣ 개발 및 테스트 비용
→ 기술 개발, 프로토타입 제작, 유저 테스트까지 전체 제작비

 

3️⃣ 마케팅 및 배포 비용
→ 출시 알림, SNS 캠페인, 온보딩 콘텐츠, 트래픽 유입 전략 등

 

실전 기준 예산 구성: 조사 15% / 개발 50% / 마케팅 35% 비율로 초기 세팅하는 팀 다수

 

 

효율적인 비용 관리 전략

1️⃣ 비용 절감 전략

  • 외주 대신 팀 내 MVP 개발
  • 무료 툴 적극 활용 (예: Figma, Glide, Tally 등)
  • 페르소나 맞춤 마케팅으로 타겟 유효 노출 극대화

 

2️⃣ 리스크 관리 & 예비비 설정

  • 예상치 못한 추가 개발, 정책 변경, 광고 효율 저하 등을 위한 예비비 설정
  • 총 예산의 10~15%는 리스크 대응용으로 남겨두기

 

MVP 런칭 전략

1️⃣ 시장 진입 전략 + 타이밍

  • 시장 수요, 경쟁 상황, 유저 피로도 분석
  • "지금 출시해도 사용자들이 반응할까?" 타이밍 판단 중요

 

2️⃣ 타겟 고객 세분화 + 맞춤 접근법

  • 각 유저 세그먼트에 맞춘 메시지/채널/UX 구성
  • 예: 직장인 타겟이면 아침 8시 출근길 뉴스레터로 첫 접점 설계

 

MVP 런칭 실행 항목

1️⃣ 런칭 준비 체크리스트

  • 제품 테스트 완료
  • 마케팅 자료 준비 (SNS, 블로그, 영상 등)
  • 영업/파트너십 전략 수립

 

2️⃣ 런칭 이벤트 & 홍보 활동

  • SNS 캠페인, 오픈 이벤트, 프레스 릴리스
  • 커뮤니티/인플루언서/지인 네트워크 활용 → 초기 유입 유도

 

지속 가능한 MVP 성장 전략

1️⃣ 런칭 후 성장 계획

  • 사용자 피드백 수집
  • 유입 → 전환 → 잔존(리텐션) 데이터 분석
  • 빠른 실험 & 개선 루프 반복

 

2️⃣ 장기적 목표 설정

  • MVP는 시작일 뿐
  • 초기 성과 기반으로 장기 KPI (매출, 리텐션, LTV 등) 설정
  • 비즈니스 모델 전환/확장 가능성까지 고려

 

실전 예시 요약

서비스: AI 감정일기 앱 MVP

  • 시장 조사 비용: 50만 원 (설문조사 + 인터뷰 리워드)
  • 개발 비용: 300만 원 (노코드 + 외주 UI 일부)
  • 마케팅 비용: 200만 원 (SNS 운영 + 런칭 이벤트)
  • 런칭 전략: 퇴근 시간대 감정 정리에 집중, 직장인 페르소나 맞춤 타이밍 설정
  • 성장 전략: 매주 사용자 피드백 반영 + 감정 분석 기능 개선

 

MVP 검증의 본질 (측정 → 개선 핵심)

 

MVP 성과 지표(KPI)를 정할 때 ‘가장 먼저 측정해야 할 지표’는?

 

핵심 지표: 사용자 행동 기반 전환 지표

1️⃣ 활성 유저 수 (WAU/DAU)
→ “사람들이 이 제품을 실제로 쓰고 있는가?”

 

2️⃣ 온보딩 완료율 (Onboarding Completion Rate)
→ “서비스 진입부터 첫 기능 사용까지 잘 도달했는가?”

 

3️⃣ 핵심 기능 사용률 (Core Action Rate)
→ 예: 감정일기 앱의 경우, ‘감정 기록’ 기능 사용 비율
→ “우리가 검증하려는 핵심 가설이 실행되고 있는가?”

 

4️⃣ 전환율 (Conversion Rate)
→ 예: ‘방문 → 가입’ / ‘무료 → 유료’ 전환 등
→ “관심 → 사용 → 구매로 이어지고 있는가?”

 

🚀 첫 번째 목표는 “쓸만하다고 느끼는가”를 수치로 확인하는 것
그 후에 Retention, LTV, CAC 등으로 넘어가는 게 맞음

 

실전 기준 우선순위 (앱 기준 예시)

 

마케팅 예산이 거의 없을 때, 가장 효과적인 초기 채널 전략은?

 

전략 키워드: “집중, 무료, 신뢰”

 

1️⃣ 지인 기반 소규모 타겟 커뮤니티

  • 초기에 ‘정확한 타겟 20~50명’에게 직접 소개
  • 지인 → 소개 → 인터뷰 → 피드백 루프
  • 신뢰 기반으로 첫 사용자 확보

예시: 심리 앱이라면 "직장인 감정케어 스몰톡방" 카카오 오픈채팅 개설

 

 

2️⃣ 레딧, 디스코드, 슬랙 커뮤니티 활용

  • 영어권: Reddit, Product Hunt, IndieHackers
  • 국내: 브런치, 인스타그램, 네이버 카페 (단, 타겟 명확할 때만)

중요한 건 광고보다 가치 있는 대화에 녹아드는 방식

 

 

3️⃣ 블로그 + SEO + 뉴스레터 콤보

  • 초기부터 키워드 중심 블로그 → 장기 트래픽 확보
  • 뉴스레터 등록 유도 → Retargeting 기반 구축

예시: “퇴근 후 감정정리 루틴”이라는 키워드로 콘텐츠 제작

 

 

4️⃣ 런칭 이벤트 대신 ‘미리 써본 후기’ 수집

  • 초소규모 유저에게 체험 기회 제공
  • 후기 콘텐츠 확보 → 이후 마케팅 활용

 

🚀 핵심은: “돈 안 들이고 신뢰를 사고, 피드백을 얻어야 한다”
유입량보다 전환률과 피드백 회수율에 집중하는 게 초기 전략의 핵심

 

 

Retention  재방문율이 낮은 MVP에서 개선 방향을 잡기 위한 핵심 지표

Retention(재방문율)이 낮다는 건 한 번 써보고 다시 안 온다는 것.

"처음 인상은 괜찮았지만, 계속 쓸 이유가 없었다"는 신호

왜 떠났는지를 역추적

 

 

1️⃣ 첫 사용 이후 행동 추적 (Post-Onboarding Drop-off Rate)

  • 온보딩은 완료했지만, 그 다음 액션을 하지 않은 비율
  • 예: 가입은 했지만 감정 기록 안 함 → 기능 연결 동기 부족

🔍 개선 포인트: Onboarding → 첫 기능 사용까지 UX 흐름 개선 필요 여부

 

 

2️⃣ 핵심 기능 첫 사용률 vs 반복 사용률

  • 예: 감정일기 앱이라면
    • 첫 감정 기록률: 80%
    • 3일 내 재기록률: 15%

→ 기능은 써봤지만 ‘쓸 이유’가 부족하거나 보상이 없음

 

 

🔍 개선 포인트:

  • 사용 후 피드백 제공 여부 (예: 감정 요약, 오늘의 인사이트)
  • ‘다시 오고 싶은 이유’ 제공 여부 (예: 알림, 리워드, 통계)

 

3️⃣ 리텐션 구간 분석 (D1, D3, D7, D30)

  • D1: 당일 유입 유저가 다음 날 돌아온 비율
  • D3: 3일 이내 재방문 → 초기 UX 안정성 체크
  • D7, D30: 서비스 가치 인식 여부 반영

🔍 D3에서 급격히 떨어지면 → ‘기대보다 실망’ or ‘루틴에 안 맞음’

 

 

4️⃣ 세그먼트별 이탈 시점 분석

  • 성별, 나이, 진입 경로, 기기별 사용 시간 등
    → 어떤 유저 유형이 빨리 떠나는지 확인

 

🔍 개선 포인트:

  • 특정 유저 세그먼트에 UX/메시지가 안 맞을 수 있음
  • 진입 채널에 따라 ‘기대치 mismatch’ 가능성 존재

 

5️⃣ 기대 불일치 피드백 (Qualitative Insight)

  • 리뷰, 설문, 인터뷰 등에서 “기대와 달랐다”는 언급
    → 정성 데이터 기반 개선 힌트

예: “AI가 분석해준다더니 그냥 기록만 하네요” → 기능 설명 vs 실제 경험 차이

 

🔁 실전 개선 루틴 예시

  1. 리텐션 낮음 감지
  2. D3 Drop-off 구간 집중 분석
  3. 기능 사용 → 가치 전달까지 흐름 점검
  4. 유저 피드백 정리
  5. 보상/루틴 설계 or UX 동선 개선 → AB 테스트
  6. 리텐션 지표 재측정

 

리텐션은 기능이 아니라 X
“왜 다시 오고 싶은가?”에 대한 답변이 있는가의 문제

 

 

 

 
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