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'노코드'인가? MVP 제작 주요 노코드 툴 장단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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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코드/로우코드 툴이 뭐냐면?
- 복잡한 코딩 없이 앱·웹 같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툴
- 드래그 앤 드롭 방식, 인터페이스 친화적
- 프로그래밍 언어 몰라도 기능 구현 가능
예시
→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고 화면에 끌어다 놓으면 끝
→ 일종의 '디지털 레고' 조립하는 느낌
왜 토스도 '노코드'를 이야기할까?
- 토스는 노코드 기반 결제 위젯을 직접 런칭
- 영세·중소 사업자가 개발자 없이 직접 결제 화면 세팅 가능
- 기존엔 전자결제 구축하려면 외주 개발에 돈, 시간 많이 들었음
- 토스는 이런 비용과 진입장벽을 확 줄여줌
실전 인사이트
→ 이제는 스타트업이든 소상공인이든 개발 리소스 없이도 핵심 기능 빠르게 구현 가능
전통적 코딩 vs 노코드 툴
개발 지식 유무
- 풀코드는 전문 코딩 지식 필수
- 노코드는 몰라도 됨
학습 곡선 차이
- 풀코드는 시간 오래 걸림
- 노코드는 빠르게 배워서 바로 적용
자유도 vs 제약
- 풀코드는 원하는 대로 다 가능
- 노코드는 제한된 범위 내에서 구현 가능
지금 노코드 툴이 주목받는 이유
기술 발전
- 클라우드, AI가 기능 구현을 더 쉽게 만듦
- 자동화로 성능, 속도 다 업그레이드
시장 수요
- 디지털 전환 가속화
- 개발자 부족, 외주비 부담
- 빠른 실험이 필요한 시대
노코드 툴의 장점
개발 시간 & 비용 절감
→ 빠른 프로토타이핑 → 피드백 → 수정 반복 가능
→ 외주·인건비 줄여줌
접근성 & 용이성
→ 비개발자도 개발에 참여 가능
→ 협업이 쉬워지고 팀 생산성도 ↑
단점도 있다, 현실 체크
- 기능적 제약 → 복잡한 요구사항은 충족 어려움
- 확장성 문제 → 대규모 사용자 처리나 퍼포먼스 측면에서 한계
- 통합 문제 → 기존 시스템과 API 연동 시 제약 발생 가능
앞으로의 전망
- 접근성 증가 → 사용자 친화적 진화 중
- 시장 성장 → 디지털 전환으로 지속 성장 확실
- 기능 향상 → 커뮤니티+업계 협력으로 점점 더 강력해질 예정
실전 활용 팁
- MVP 검증할 땐, 노코드 툴부터
- 예: Bubble, Glide, Webflow, Notion, Softr 등
- 피그마로 UI 잡고, 노코드 툴로 프로토타입 만들어서 사용자 테스트부터 진행
노코드 툴 비교 요약 — 어떤 상황에 어떤 툴?
Bubble – 웹 애플리케이션 빌더
강점
- 복잡한 기능과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 가능
- 자체 DB, 로직 구축 등 거의 풀스택 느낌
- 반응형 웹앱까지 제작 가능
주의할 점
- 기능이 많아서 초보자에겐 진입장벽 있음
- 대규모 서비스에는 성능 이슈 발생 가능
추천 상황: SaaS 플랫폼, 커뮤니티, 마켓플레이스 MVP 만들 때 강력
Wix – 웹사이트 빌더
강점
- 직관적인 드래그 앤 드롭 UI
- 다양한 템플릿과 스타일 제공
- SEO, 마케팅 도구 내장
주의할 점
- 템플릿 커스터마이징 한계
- 외부 툴과 데이터 이전 어려움
추천 상황: 빠르게 랜딩페이지, 회사 소개 웹사이트 만들 때 최적
Adalo – 모바일 앱 빌더
강점
- iOS/안드로이드 앱스토어 직접 배포
- 내부 DB + 외부 API 연동
- 사용자 친화적 앱 제작 UI 제공
주의할 점
- 고도화된 앱에는 기능·성능 한계
- 사용자 수 많아지면 퍼포먼스 저하 가능
추천 상황: 소규모 커뮤니티 앱, 예약 앱, 멤버십 앱 MVP 실험
Glide – 스프레드시트 기반 앱 빌더
강점
- 구글 시트 연동으로 빠른 데이터 기반 앱 제작
-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
- 1~3일 내 MVP 구축 가능
주의할 점
- 구글 시트 기반이라 데이터 제약 존재
- 복잡한 기능 구현은 어려움
추천 상황: 내부 도구, 간단한 정보 제공 앱, 설문 기반 서비스
Zapier – 워크플로우 자동화 툴
강점
- 다양한 앱을 연결해 자동화 가능
- 조건 설정으로 맞춤 자동화 규칙 생성
- 코딩 없이 워크플로우 구성 가능
주의할 점
- 복잡한 API 조합은 제한 있음
- 무료 플랜에는 사용량 제한
추천 상황: 앱 간 자동화, 알림/이메일 자동 전송, 내부 운영 효율화
Framer – 인터랙티브 웹사이트 디자인 툴
강점
- 고급 애니메이션, 인터랙션 가능
- 협업 기능 내장 (실시간 작업 공유)
- Figma 등과 통합 용이
주의할 점
- 퍼포먼스보단 디자인 중심
- 웹 앱보단 시각적 웹사이트에 적합
추천 상황: 제품 소개 페이지, 브랜딩 중심 웹사이트 제작

노코드 툴을 이용한 성공 사례
Comet — 프리랜서 매칭 플랫폼 (France)
- 툴 사용: Bubble
- 성과: 초기 MVP를 Bubble로 만들어서 런칭
- 결과: 시드 투자 유치 → 이후 풀코드 전환
- 포인트: MVP 제작 → 유저 반응 확보 → 데이터 기반 피벗 가능
초기 MVP 성공 사례 예시
서비스명 : 모두의산책 (가칭 / Glide 기반 커뮤니티 앱)
어떤 서비스?
- 반려견 보호자들끼리 산책 정보 공유,
- 주변 사람들과 실시간 소통 가능한
- 지역 기반 커뮤니티 앱
사용된 툴
- Glide: 메인 앱 제작 (스프레드시트 기반 데이터 처리)
- Google Sheets: 사용자, 지역, 글, 댓글 등 DB 관리
- Zapier: 사용자 알림 설정 자동화
주요 기능 (Glide MVP 구성 요소)
- 회원 가입 / 로그인
- 내 위치 기반 산책 장소 정보 리스트
- 사용자 간 댓글, 좋아요, 소통 기능
- 내가 쓴 글 보기, 수정
- 간단한 푸시 알림 설정 (Zapier 활용)
핵심 인사이트
- 기술 없이도 핵심 기능만 잘 잡으면, 사용자 반응 확인 가능
- Glide는 비개발자도 1인 단독 MVP 실험하기에 매우 적합
- 빠르게 런칭 →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PMF 탐색에 집중 가능
Glide 기반 커뮤니티 앱 구조는 모듈형 MVP 프레임워크
노코드 툴로 MVP 만들 때 주의할 점
툴의 한계를 넘어서려 하지 마라
- 노코드는 어디까지나 MVP용
- 복잡한 기능이나 백엔드 로직은 풀코드 고려 필요
- 팁: “간단한 문제 해결”에 집중하면 효율 극대화 가능
툴 선택 기준을 사용자 흐름에 맞춰라
- 예: 고객 정보 → 저장 → 자동 알림 → 로그인
→ 이게 가능해야 함 - 인터페이스 이쁘다고 툴 고르면 실행 중 막힐 수 있음
데이터 연동과 보안도 체크
- 구글 시트 기반 툴은 개인정보 노출 위험 있음
- Airtable, Backendless 같은 툴로 데이터베이스 설계 고려
확장 고려는 나중에, 실험이 우선
- 초반부터 너무 완벽한 시스템 생각 X
- 목적은 “사용자 반응 확보” → 투자 유치 or 고객 피드백
유료 플랜 사용 전 MVP 검증부터
- 많은 노코드 툴은 유료 기능 쓰면 월 $20~$100
- 실제 고객/사용자 반응이 나올 때까진 무료 범위 내 테스트 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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